[만평] 트럼프의 로컬 냄새
    2020년 02월 25일 06:36 오후

Print Friendly, PDF & Email

지난 20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유세 현장에서 “올해 아카데미상이 얼마나 형편없었나. 한국에서 온 영화가 상을 받았다”고 비난했고 21일 네바다주 유세에서는 “한국은 무역과 관련해 우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무역에서 우리를 때리고 빌어먹을 영화로 아카데미 상을 탔다”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비난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가수 겸 배우 베트 미들러는 21일 “나는 백악관에 기생충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화가 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신랄하게 맞비판을 했다.

필자소개
젊은 만화가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