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4박5일 오체투지 행진,
    고 문중원 열사 문제해결 촉구
        2020년 01월 17일 03:0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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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고 문중원 열사의 죽음이 18일이면 50일째를 맞는다. 시민대책위와 공공운수노조 등에서는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마사회 갑질구조 개선” 등의 문제가 설 이전에 해결될 것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17일 진행한다. 오체투지 행진은 비리와 부정부패의 온상, 과천 한국마사회 앞에서 출발해 4박5일간 일정으로 마지막 날(1월21일, 화요일) 청와대 앞에서 행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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