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공기관을 국민에게!"
대정부 교섭 승리 총력투쟁 선포대회
    2019년 09월 29일 09:4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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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을 대표하는 공공운수노조가 28일 제대로 된 노-정 교섭 실현, 공공성 회복, 사회안전망 강화 등을 내걸고 ‘국민이 주인인 공공기관으로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철도와 건강보험공단, 서울교통공사, 국민연금, 가스공사, 국립대병원 등 100여개 공공기관 노동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는 이날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임금과 노동조건은 물론, 정부의 공공부문 정책에 노동조합이 참여해야 공공기관이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개혁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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