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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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7월 24일 07:4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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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게임의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4대 선결조건을 한미FTA 협상의 댓가로 팔아넘긴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속속드러나니까

    노무현대통령이 ‘4대선결조건 이라는 표현을 수용한다’고 한 발 물러섰습니다.

    물론 대통령의 노림수는 ‘4대선결조건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냐? 그런 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물타기하고, 이쯤에서 이런 논란은 끝내자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갈 문제가 아니죠.

    그간 국정홍보처가 신문 통광고로 선결조건은 없었다고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국민의 혈세를 퍼부어 국민을 기만하는 광고로 도배한 것에 대해서도 책임져야 하겠죠?  <글/그림 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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