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이 넘었다.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사태 해결해야“
    2019년 01월 16일 02:1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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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관리제 및 용역결과에 따른 전액관리제 임금표준안 즉각 시행!! 운송경비 전가행위 전면금지 시행!! 을 요구하며 공공운수노조 김재주 택시지부장이 2017년 9월 4일 전주시청 앞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16일이면 500일이 된다.

이에 16일 시민사회 대표자들은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사태 해결과 택시월급제 입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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