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오세훈 더티플레이, '옐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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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5월 20일 09:0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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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의 부자 몸조심이 도를 넘었습니다.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으니 결정적인 악재만 없으면 싹쓸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한 속도 미만도 속도 위반이지요. 유권자들에게 체증과 짜증을 유발시킵니다.

    오세훈후보가 교통방송 토론회 등 네 건의 방송토론회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들이 토론에 나오지 않으려 합니다. 당선은 따 놓은 당상인데 굳이 방송토론에 나서서 흠집을 내지 않고 싶기 때문이겠죠. 유권자들이 열받았습니다. "유권자들은 뭘 보고 찍으라는 거냐? 후보의 자질과 철학, 정책을 알 권리가 있는 것 아니냐? 방송 토론을 회피하면 그럼 명함만 보고 찍으라고?" 물건의 품질이나 함량 표시도 하지 않고 무조건 떠넘기려는 오만방자한 독과점 횡포입니다. <글/그림 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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