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 노동자들의 목소리
        2018년 03월 31일 10:19 오전

    Print Friendly

    전국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는 3월 30일 오전 11시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두 얼굴의 우정사업본부, 우편부문 적자라며 1,422억원 경영평가성과급 돈 잔치, 우체국시설관리단 비정규직 수익금 302억원 18년간 갈취한 우정사업본부 부당이득금 반환하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어 오후 1시에는 동서울집중국 앞에서 전국우편지부,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 전국집배노조 등이 공동으로 “우정사업본부 내 노동조합 노조할 권리 보장·비정규직 차별철폐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