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영양사 총상경 결의대회
    2017년 12월 15일 06: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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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영양사들이 “학교급식이 시작된 1981년부터 30여년간 학교급식을 전담해왔지만, 우리는 여전히 비정규직으로 고통받고 있다.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지만, 일할수록 임금차별도 늘어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20년이면 반토막 임금, 일할수록 커져가는 임금차별, 교육부가 해결하라!”고 주장하며 학교비정규직 영양사들의 총상경 결의대회를 15일(금) 14시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 앞에서 열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주최했다. 집회 후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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