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대투쟁 30주년
‘노동자 인간선언’ 기념전시회
    2017년 08월 22일 06:4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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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을 맞아 ‘노동자 인간선언’ 기념전시회(관련 행사 소개 링크)를 개최한다.

민주노총, 노동자역사 한내 등의 주최로 22일부터 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을 기념하는 노동전시회 ‘노동자인간선언’이 경복궁역 서울메트로전시관 1관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노동가요 부르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29일 오후 7시엔 노동자역사 한내의 주관으로 노동자대투쟁에 관련한 북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노동미술 모니터전, 사진으로 보는 노동운동사, 지역별 87 노동자대투쟁, 87년에 만들어진 노조, 노조 홍보물 변천사, 노조활동 관련 박물전시, 가맹조직별 부스전 등 다양한 전시회도 마련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필자소개
유하라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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