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죽이지 마라,
한국마사회가 책임져라”
    2017년 07월 16일 01:1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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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근 열사 명예회복과 노조 탄압 중단, 직접고용 쟁취를 내걸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공공연맹-공공운수노조가 15일 오후 세종로 세종로공원에서 “더 이상 죽이지 마라, 한국마사회가 책임져라” 공동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했다. 석병수 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장이 삭발식을 진행했고, 행진 후 박경근 열사의 어머니와 양대노총 각 한 명씩 참여하여 청와대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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