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징계 철회, 부역사장 해임"
노동·시민사회 릴레이 1인 시위
    2017년 03월 17일 05: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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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연봉제 반대 등을 내걸고 합법 파업을 진행한 철도노조에 대해 철도공사가 부당한 대량 징계를 강행하자 노조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일 규탄 기자회견을 가진 후 7일부터 17일까지 △철도 조합원 255명 징계 철회와 추가적 징계 시도 중단 △부역사장 홍순만과 공사 경영진 퇴진 △성과연봉제 불법 도입과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부당 개입한 정부 관계자 처벌 촉구를 요구하며 서울역에서 매일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1인 시위 순서는 7일 민주노총, 8일 공공운수노조, 9일 학생단위(학생행진), 10일 노동자연대, 13일 사회진보연대, 14일 무상의료운동본부, 15일 진보연대, 16일 연금행동, 17일 철도노조 등의 순서였다. (아래 사진은 오늘 등 최근 1인 시위부터 게재. 사진은 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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