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에 나선
파업 중의 철도 노동자들
    2016년 10월 07일 01:01 오후

Print Friendly

무기한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노동자들이 6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송정해수욕장 부근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자원봉사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다. 귀족노조, 정규직 노동자들의 기득권 지키기라고 연일 정부와 사측이 비난하고 있는 파업 노동자들은 파업 중에도 오히려 국민들의 아픔에 묵묵히 함께 하고 있다. 5

1

2

3

6

7

8

4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