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비례대표 1,2번
부대표 이정미, 안보전문가 김종대
    2016년 03월 12일 01:4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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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경쟁명부 경선을 통해 10번까지의 비례대표 순번을 확정했다.

정의당은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당원들을 상대로 온라인, 현장, ARS 투표를 진행한 결과 1번 이정미(1694표), 2번 김종대(4428표), 3번 추혜선(1312표), 4번 윤소하(2855표), 5번 김명미(850표), 6번 조성주(2214표), 7번 이현정(776표), 8번 이영석(185표, 장애인 배정), 9번 정호진(627표), 10번 양경규(1659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총 선거권자 22147명 중 16974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투표율은 76.6%였다.

비례대표 순번은 득표가 많은 후보를 앞 번호에 배치하되 여성은 홀수, 남성은 짝수에 배정한다. 장애인 명부에는 50%의 가중치를 둔다.

찬반투표로 진행되는 비경쟁명부에선 강드림(찬성 11021표), 오현숙(10929표), 이혜원(11013표), 홍부기(10273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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