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의 서로 다른 모습들
    2015년 12월 01일 06:07 오후

Print Friendly

1일 조계사 신도회와 민주노총이 한상균 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신도회는 자체 회의를 거쳐 6일까지 한 위원장이 거취를 정리할 시한을 주겠다고 밝혔으며 민주노총은 5일 집회 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위에서부터 민주노총, 조계사 신도회, 한상균 위원장의 모습이다.

조계2

조계1

조계3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