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한남운수 농성장 철거 시도
[현장] 목 매달고 극한 저항할 수밖에 없는 현실
    2015년 10월 24일 10:1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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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관악구 한남운수 해고자의 농성천막을 철거하기 위해 관악구청이 철거반을 보냈으나 한남운수 해고자 이병삼씨가 목에 밧줄을 매고 난간 위에서 누워서 버티고 연대하러 온 많은 노동자들이 강력하게 저항했다. 결국 관악구청은 12월말까지 한남운수 노사가 합의를 하라고 경고하면 철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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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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