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실세?
[만평]국가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다
    2014년 12월 08일 09:3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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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당황하셨어요?

진돗개가 실세라구요?

유머치곤 고약하군요.

진돗개가 문체부 국,과장을 ‘나쁜 사람’이라고 짖던가요?

그걸 수첩에 꼼꼼히 메모해서 유진룡 장관에게 하달했어요?

일국의 각료에게 개 짖는 소리를 전하시다뇨?

국가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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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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