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 및 반론] 유병언 전 회장 관련
        2014년 12월 03일 03:3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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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2014년 5월 16일 홈페이지 <Variety News>면에서 [종교전문가 탁지일 “구원파, 시위 아니라 사죄해야”] 제목의 기사에서 “탁지일 교수는 “심지어 데자뷰 현상까지 느껴질 정도”라며 “오대양 사건 때 국민들이 분노하는데, 난데없이 구원파가 ‘우리는 무관하다’고 시위를 했었고, 공권력과 유병언씨 장학생들의 힘으로 사건이 은폐, 축소됐다”고 지적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5월 22일 <한줄뉴스>면에서 [탁지일 “유병언, 자진출두할 듯”] 제목의 기사에서 “출두 시기에 대해 그는 “빠르면 주말도 가능하지 않겠냐”며 “유병언씨는 출두를 앞두고 법률적 준비도 해야 할 것이고, 또 이미 그가 이전에 보험을 들어 놓았던 정재계의 장학생들에게 어느 정도 역할 요청을 할 것이다. 말하자면, 유병언씨가 요청할 수 있는 지원사격을 유병언 장학생들에게 아주 디테일하게 요청해 역할 분담이 끝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정보도> 오대양 사건과 관련한 부분은 2014년 5월 인천지방검찰청의 공문 확인 결과, 검찰 수사에서 오대양 사건이 기독교복음침례회나 유 전 회장과 관련 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반론기사> 유병언 회장 측은 ‘유병언 장학생’ 설과 관련하여 유 전 회장이 세모를 경영하던 시절 환경이 불우한 직원들에게 숙소나 학비를 지원해주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대가성이 없는 순수한 기부활동 차원이었으며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한 바 없다고 밝혀 와, 이 반론 내용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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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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