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계륜 "허동준에 합당한 기회 줘야"
        2014년 07월 08일 12:0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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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민주연합의 신계륜 의원이 8일 동작을 전략공천 파문과 관련해 “광주에는 광주 신청자에게, 동작에는 동작 신청자에게 합당한 지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당 내 486 출신의 맏형 격인 신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기동민, 허동준은 모두 나의 비서로 함께 일한 후배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경험으로 볼 때 판단이 어려울 땐 당원과 국민에게 맡기는 것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중앙일보>는 새정치연합의 핵심 관계자의 말을 빌어 486그룹의 리더격인 우상호, 이인영 의원 등이 김 대표를 찾아가 기동민 전 부시장 카드를 제안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486 정치인의 리더 격인 이인영 의원은 곧바로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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