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2014년 04월 21일 09:4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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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자신의 명의로 야스쿠니 신사 제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은 21일 아베 총리가 이날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야스쿠니 신사의 춘계 예대제(제사)를 맞아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봄과 가을에도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 봉납을 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는 지난해 12월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면서 과거 군국주의의 피해자인 한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주요 동맹국인 미국에서 강한 반발을 샀다”고 보도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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