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강좌 '자본주의를 해부하다'
        2014년 04월 09일 09:0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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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지속되면서 자본주의의 위기라고 한다. 하지만 동시에 자본주의는 대안이 없는 유일한 체제인 양 이야기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곳으로 알려진 경상대 대학원 정치경제학과에서 <자본주의를 해부하다>라는 공개강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수강료는 없다.

    4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경상대학교 대학원 정치경제학과 서울연구실(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8회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 주제와 강사는 아래와 같다.

    4/9(수) 자본주의 논리와 마르크스의 가치론 류동민(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4/16(수) 마르크스의 공황론과 세계경제위기 정성진(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4/23(수) 제국주의와 위기의 동북아 김어진(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4/30(수) 중국 경제는 어디로? 이정구(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5/7(수) 취업전쟁과 스펙쌓기의 허구: 노동시장 문제 장귀연(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5/14(수) 신자유주의 넘어 문화사회로 강내희(중앙대 영문학과 교수)

    5/21(수) 삼성의 범죄, 삼성의 지배, 삼성의 변화 조돈문(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5/28(수) 한국경제의 전환과 경제민주화 김정주(한양대 강사)

    2014상-자본주의해부 포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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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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