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安신당 임시당명, '새정치신당'
        2014년 01월 27일 10:2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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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신당의 임시명칭이 ‘새정치신당’으로 정해졌다.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는 27일 신당의 임시명칭을 ‘새정치신당’으로 하여 창당준비위를 구성하고 이후 창당 시기에도 이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식 당명은 창당 이후 국민공모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새정추는 현재 현역의원이 안철수, 송호창 의원밖에 없으며, 현 상태에서 창당할 경우에는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의 기호가 동일하지 않다. 동일한 기호를 부여받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의석이 5석 이상이어야 한다.

    새정추는 최근 현역의원인 무소속 박주선 의원(광주 동구)와 강동원 의원(전북 남원) 등과 영입 문제로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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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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