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 김해센터, 전면 파업
    2014년 01월 20일 01: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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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김해센터가 20일 오전 9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하루 경고파업 이후 두번째이며, 19일 발족된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중앙쟁의대책위원회(위원장 윤욱동, 집행위원장 위영일) 출범 이후 첫 쟁의행위이다.

김해센터 소속 외근 AS기사 조합원 44명은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연차수당 지급 △회계장부 투명 공개 △부당노동행위 중단 △노동조합 활동 여건 보장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파업에 돌입했으며, 외근AS 노동자 전원이 센터 사무실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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