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당 첫 사업,
    삼성전자A/S센터 1인 시위
        2013년 07월 23일 09:48 오전

    Print Friendly

    노동당이 새로운 당명과 강령, 당헌을 새로 제정하고 재창당을 마무한 뒤 첫 사업으로 전국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노동당이라는 당명답게 노동과 관련한 주요 의제 중 하나인 무노조 신화 삼성의 불법하청과 관련해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하기로 한 것. 또한 삼성전자 A/S센터 사내하청 불법파견과 관련한 정당 플랜카드를 게시하고 정당연설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문표기명도 정했다. Labor Party(LP)로 조선노동당의 Worker’s Party of Korea와의 차이를 두었다.

    이용길 대표는 23일 첫 외부일정으로 오후 1시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탄압 규탄 기자회견과 6시, 대한문에서 열리는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망 노동자 고 황민웅씨의 추모제에 참석한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