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문제 다룬,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
        2013년 07월 08일 02:4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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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김광배씨가 보내준 영상뉴스는 김준기 감독의 <소녀이야기> 영화 2011이다.

    일본군 위안부로 생활한 실존 인물의 육성을 담은 애니메이션. 아버지의 옥살이를 면해드리기 위한 소녀의 고운 마음은 끔찍한 위안부 생활로 이어진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더 이상 주목하지 않은 역사의 한 상흔은 피해자들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정서운 할머니의 생존 목소리를 담아 위안부 문제에 다시 한번 숨결을 불어넣는다. 애니메이션이란 말의 본래 의미가 그러하듯이.(씨네21)

    개봉일: 2011년 10월 7일 (대한민국) / 감독: 김준기 / 연령제한: 청소년 관람불가 / 상영 시간: 11분 / 각본: 김준기 / 작곡: 김동욱

    제작자는 김준기, 출연진은 요시무라 켄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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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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