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전 의원 '진보가 헷갈려?
    2013년 06월 24일 05:02 오후

Print Friendly

새누리당 조전혁 전 의원(현 새누리당 등록금대책TF 위원)이 23일 열린 진보신당 재창당 대회와 관련해 SNS에 이를 언급하다 진보정의당과 당명을 헷갈려 해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특히 진보신당은 재창당 대회에서 ‘녹색사회노동당’ 당명안이 부결되어 당분간 진보신당이라는 당명을 유지하게 됐는데도 “진보를 떼고 ‘녹색사회노동당’으로 당명을 바꾼다”고 적시했다.

그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진보정의당이 급했다”며 “모델은 유럽의 사회민주주의…녹색 즉 환경생태주의자도 끌어들이고, 사회주의자도 끌어들이고, 노동조합도 끌어드리려는 욕심은 알겠으나, 그냥 쉽게 ‘사회민주당으로 하지. 끌끌~~”이라고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전혁씨가 급했구나. 어느 당인지나 제대로 알고 트윗하지”, “모르면 좀 알아보고 써라”고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주었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해명은 없는 상태이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