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민주화법 6월 반드시 처리"
        2013년 05월 24일 05: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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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24일 고위정책연석회의에서 6월 임시국회 대책과 관련해 “다함께 잘사는 경제민주화법을 반드시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 원내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과 유지를 받들어 사람 중심의 세상, 사람을 우선하는 정치를 실현해나갈 것이고 ‘을’을 위한 민주당이 되겠다고 광주선언을 한 바 있다. 아울러 6월 국회에서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로 반드시 만들어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임 민주당-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80여개의 처리하지 못한 입법을 6월 국회에서 완성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원식 을지키기경제민주화추진위원회 위원장은 6월 국회에서 △대리점주 보호 방안 △가맹점주 피해보전대책 마련 △하도급 및 중소기업 관련법 △세입자 대책 △가계부채 해결 등을 ‘을지키기’ 핵심 과제라고 6월 국회 내 처리를 공언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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