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규 구인구직 1순위 직종
경영 회계 사무 관련 전문직
[인포그래픽 뉴스] 2012년 신규 구인/구직 직종들 비교
    2013년 03월 19일 01:1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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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 22호>에 따르면 2012년 서울시 신규 구인·구직 1순위 직종은 경영·회계·사무 관련 전문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서울 신규구인인원 1순위 직종은 107,398명으로 경영·회계·사무 관련 전문직이었고 다음으로 영업원 및 판매 관련직 43,773명, 경비 및 청소 관련직 43,339명, 건설 관련직 32,098명, 음식서비스 관련직 24,114명 순이었다.

경영, 회계 및 사무 관련 전문직의 신규구인인원은 2009년 대비 2012년 84.7% 증가했고 금융·보험 관련직의 신규구인인원은 2009년 대비 2012년 379.1%를 증가하며 직종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환경·인쇄·목재·가구·공예 및 생산단순직의 신규구인인원은 2009년 대비 2012년 55.5%를 감소하며 직종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2012년 서울 신규구직자수 1순위 직종 역시 153,417명으로 경영·회계·사무 관련 전문직이었고 다음으로 경비 및 청소 관련직 83,197명, 관리직 52,193명, 건설 관련직 40,033명, 문화·예술·디자인·방송 관련직 39,129명 순이었다.

경영, 회계 및 사무 관련 전문직의 신규구직자수는 2009년 대비 2012년 16.6% 감소했다.

군인의 신규구직자수는 2009년 대비 2012년 1622.2%를 증가하며 직종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환경·인쇄·목재·가구·공예 및 생산단순직의 신규구직자수는 2009년 대비 2012년 47.1%를 감소하며 직종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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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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