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경북광유 탱크로리 폭발
    2013년 03월 07일 09:5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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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8시20분 구미시 오태동에 있는 경북광유 구미영업소 옥외 탱크로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탱크로리에는 벙커C유가 저장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발 직후 화재가 발생했다. 20만리터 저장 규모의 벙커C유를 저장해온 탱크로리에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며, 탱크는 옥외탱크로 당시 탱크에는 5천리터 정도만 남아있었으며, 4천리터 정도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직후 소방대가 긴급 출동해 8시51경 화재를 진압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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