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신당 주요 당직자 인선
        2013년 02월 13일 04: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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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신당 신임 대표단이 주요 당직자 인선을 완료했다.

    13일 진보신당은 대표단 회의를 열어 사무총장에 정현정 전 사무부총장을, 정책위원회 의장에 윤현식 전 정책연구위원을, 대변인에는 박은지 부대표가 겸직하는 것으로 했다.

    정현정 사무총장은 진보신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을 거쳐 중앙당 사무부총장을 역임했으며, 윤현식 정책위 의장은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을 거쳐 진보신당 정책위원으로 활동했다. 박은지 대변인은 진보신당 언론국장부터 시작해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5기 부대표에 당선된 뒤 겸임하게 됐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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