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독경은 아니겠지?
    2013년 01월 25일 04:3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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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후보자는 헌법재판소장을 역임하면서 평생 법관으로서 국가의 법과 질서를 세우고… 나라의 법치와 원칙을 바로 세우고 무너져내린 사회안전과 불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국민 행복 시대를 열어갈 적임자라 생각해 총리후보자로 지명했다”

지금 그 법치와 원칙이 가장 필요한 곳이 어딥니까? 노조탄압과 직원 사찰이 버젓이 자행되는 이마트, 대법원의 불법파견 판정에도 이를 무시하고 있는 현대차 아닙니까?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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