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리를 비워 미안....
    2012년 12월 14일 10:5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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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대지 위에 또 하나의 별이 떨어졌습니다.

빛나는 언어로 좌파의 열정을 조탁하며

좌파 정당을 반석 위에 올리려는 꿈을 꾸던 불꽃 같은 영혼 이재영.

그가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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