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안철수 22일 오전 담판
        2012년 11월 22일 10:3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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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단일화 협상 방식을 두고 담판을 하기로 했다. 전날 TV토론에 문 후보가 안 후보에게 회동을 제안, 안 후보가 화답하면서 성사된 만남이다.

    오늘 양자 회동에서 단일화 방식 합의가 도출될 수도 있다. 전날까지 단일화 협상 결과는 문 후보측이 적합도 여론조사를, 안 후보측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의 가상대결 결과를 원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전날 TV토론에서도 안 후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이길 수 있는 단일화를 거듭 강조하며 ‘양자대결 여론조사’방식을 고수해 이날 회동에서 단일화 방안이 합의에 이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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