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주민소환 투표율 2시 현재 16.5%
        2012년 10월 31일 02:5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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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김대수 시장 주민소환 투표율이 2시 현재 16.5%이다. 총 투표한 인원 수는 9997명이다. 투표시간이 6시간 남은 상황에서 33.3%의 절반도(절반 수준 밖에) 되지 않는 투표율이지만 과거 다른 지자체 주민소환 투표율보다 높은 수치이다.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율은 최종 17.8%였고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투표율은 11%였다. 역대 가장 높은 주민소환투표율은 하남시장의 건으로 31.1%를 기록했다. 하남시장의 경우 1/3을 넘지 않아 무산되었으나 하남시의원 2명에 대한 투표율은 37.6%가 돼 개표 결과 과반수 찬성으로 시의원직을 박탈했다.

    개표는 오후 8시 투표가 마감하는데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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