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안철수 개혁안 안습"
        2012년 10월 24일 05:4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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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가 23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의 정치개혁안에 대해 “안습”이라고 표현했다.

    23일 노 대표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마치 학교폭력 줄이려면 학생수 줄이면 된다는 주장 같군요 ㅠ ㅠ”라고 적었다.

    이에 한 네티즌이 “할 일 없이 맨날 골프나 치고 해외 외유나 다니고 일년 내내 법안 발의조차 안하는 국회의원은 없애야 된다. 이런 의원들이 의외로 많지 않나”라고 하자 노 대표는 “그런 의원들 계속 뽑아주는 분들부터 사표써야 합니다”라고 답변했다.

    안 후보는 23일 국회의원수를 줄이고 중앙당을 폐지하며 정당보조금을 줄이는 등의 정치개혁안을 내놓아 민주통합당 등 야권에서 잇다른 질타를 받고 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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