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 맞고 운전?
        2012년 10월 15일 11:3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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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리 1호기와 월성 원전의 생명을 억지로 연장한 한수원은 프랑켄쉬타인의 무모한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잦은 사고를 은폐하고, 안전에 문제가 있는 불량 부품을 사용한 댓가로 납품업체에서 뇌물을 받아 먹으며 고리1호기를 운전하는 직원들이 제 정신이겠습니까? 철저히 비밀주의로 대형사고를 기다리는 이들이 필로폰이라도 맞지 않고 운전한다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요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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