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앙 후원의 밤 열려
    2012년 09월 24일 03: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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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여의도의 한 호프집에서 레디앙 후원의 밤이 열렸다. 2006년 레디앙 창간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후원의 밤 행사였다. 현재 레디앙의 대표는 이광호 전 편집국장이 맡고 있다.

이광호 대표는 언론노조의 기관지로 출발하였던 ‘미디어오늘’의 창간 편집국장, 민주노총의 기관지 ‘노동과 세계’ 창간 편집국장,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의 창간 편집국장을 거쳐 2006년 레디앙을 창간하여 올 5월까지 약 15년 가량 편집국장’만’ 맡아왔던 중견 언론인이다. 지난 5월부터는 정종권 신임 편집국장이 맡고 있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단병호 민주노총 전 위원장 정용건 현 부위원장 양경규 전 공공연맹 위원장 김태현 정책연구원장 등,  새진보당정당추진회의의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심상정 김제남 서기호 박원석 의원 등, 진보신당에서는 강상구 김종철 심재옥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다.

녹색당에 몸을 담고 있는 김석연 변호사, 김세균 교수와 조돈문 교수 민교협의 여러 교수들도 참석하여 격려를 했다.

레디앙 초대대표을 맡았던 조성호(전 한국일보 노조위원장) 전 대표도 참석했다. 그리고 우한기씨를 비롯한 레디앙의 필진들과 후원인들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후원의 밤 모습

조성호 레디앙 초대 대표

축하를 해주고 있는 단병호 민주노총 전 위원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광호 전 편집장

노회찬 김제남 서기호 의원과 김태현 원장

새진추의 조준호 공동대표

박원석 의원과 최철원 보좌관

김상열 정호진 김준수 김형탁씨의 모습

사회를 봤던 레디앙 기획위원인 나경채 진보신당 관악당협 위원장

 

깨끗한 손의 멤버들

후원인들의 모습

정종권 신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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