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나 묵자"
    2008년 09월 10일 06: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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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의 불통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국민과의 대화. 지난 6개월간 왜 지지율이 10%대로까지 떨어졌는지 평가해보라는 질문에 아무런 알맹이 없이 엉뚱한 자화자찬으로 일관하더군요. 청와대에서 두어번 예행 연습을 했다던데 동문서답 기법을 연습한 모양이죠? ‘대화’의 기본도 안갖춘 국민과의 대화…

송강호의 출세작 ‘넘버 쓰리’라는 영화에서 불사파 두목처럼 "내가 대화라면 대화인 거야!"라고 어거지로 우기고 수틀리면 "배…배..배신이야! 배신!" 하면서 폭행이나 일삼는 그런 3류 조폭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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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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