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의원, 강남에 출마키로 결정
        2012년 01월 18일 04:0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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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서울 강남 지역구에 출마하기로 했다. 민주통합당은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동영 고문의 지역구 출마를 논의한 결과 야권통합 등 총선 구도를 고려해 정 고문이 서울 강남에서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민주통합당 김현 부대변인은 "당 지도부가 17일 전주 불출마를 선언한 것은 공천 혁명의 기폭제가 되는 일이라며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당 전현희 의원도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대 총선 강남을 출마를 선언해 민주통합당 내부에서도 경쟁을 하는 모양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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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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