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3자 통합당' 반대 노동자 선언자대회
        2012년 01월 13일 05:3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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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자 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 선언자 결의대회가 14일 오후 2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고 선언운동본부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들은 그 동안 민주노총 각급 조직 전현직 임원 중심으로 1차 선언운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해 12월 현재 1,552명이 선언에 참여했으며, 민주노총 정치방침이 결정되는 1월 31일 대의원대회 전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확대된 선언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선언자대회와 함께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의 상’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태연 민주노총 전 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유기 금속노조 전 위원장이 발제를 맡았으며, 오세일(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이경수(선언운동본부 공동본부장, 민주노총 전 충남본부장), 이대우(금속노조 인천지부 수석부지부장), 허영구(민주노총 전 수석부위원장), 김래용(민주노총 강원본부 교육위원), 조상수(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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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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