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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08일 10:1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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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구치소에 갇혀 있는 송경동과 정진우 두 사람이 어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며, 디자인공장 공장장 이원우 님이 시화를 만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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