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현충원에 남긴 글은?
        2011년 12월 06일 10:4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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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대표단의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는 전날 첫번째 일정으로 마석 모란공원의 전태일 열사, 이소선 여사, 문익환 목사의 묘역을 찾은데 이어, 6일 아침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도 찾았다.

       
      ▲사진=진보정치 / 정택용 기자

    이들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평화의 미래를 열겠습니다."(이정희), "정의가 바로 선 대한민국."(유시민), "평화로운 복지국가 대한민국 시대 열어가겠습니다."(심상정)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들 세 명의 공동대표는 국립현충원 참배에 이어 바로 광주로 이동해, 오후 2시 30분 국립 5.18 민주 묘지를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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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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