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59.1%, 매달 20만6천원 자기계발비로
        2011년 11월 21일 09:5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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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직장인의 59.1%는 매달 평균 20만6천원의 비용을 자기 계발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21일 직장인 32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기계발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자기계발의 종류는(복수 응답)  ‘영어, 일본어 회화 등 실용 외국어’(28.1%)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업무 관련 자격증 및 수료증’(19.7%), ‘업무 외 자격증 및 수료증’(12.8%), ‘댄스스포츠, 수영, 요가 등 체력단련’(11.7%), ‘대학원 등 학위 획득’(9.1%), ‘토익, 토익스피킹 등 어학점수 획득’(8.0%), ‘기타, 피아노 등 악기’(2.6%)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1~3시간’(48.4%)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6시간 이상(19.8%), 4~6시간(16.7%), 1시간 이하(15.1%)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한 달 평균 20만6천원을 자기계발 비용으로 지출한다고 응답했다.

    직장인들은 자기계발을 위해 회사에서 지원해줬으면 하는 것으로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제공(37.5%)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이어 비용 지원(32.8%), 자기계발 권장하는 인식 확장(13.5%), 사내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확충(8.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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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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