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지회 새 집행부와 회사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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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0월 19일 10:4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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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한진중공업지회 새 집행부와 회사가 만났다. 노사는 정리해고 문제부터 시급히 교섭할 것을 합의하고 교섭간사를 정했다. 노조는 간사로 정혜금 부산양산지부 사무국장을 선임했다.

오늘 만남은 오후 4시부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본관 1층 회의실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노조에서 차해도 지회장, 문영복 수석부지회장, 고지훈 사무장이 참석했고 회사에서 이재용 대표이사가 나왔다.

회사 측이 내부 조정 후 내일 교섭시간과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을 노조 간사에게 전달키로 하고 노사는 대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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