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 참여당 통합 9월 당대회서 결정
        2011년 09월 07일 09:05 오전

    Print Friendly

    민주노동당은 9월 중에 임시 당 대회를 열어 5.31 최종합의문에 동의한 국민참여당의 통합 대상 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민주노동당은 6일 수임기관 6차 전체회의에서를 열고 “진보신당 9.4 대의원대회에서 5.31합의문 및 8.28 합의문이 부결된 조건에서도, 그간의 합의 정신에 따라 진보대통합을 바라는 모든 분들을 존중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또 “5.31 최종합의문에 동의하여 8월 27일 구성된 새통추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 단체 및 정당과 함께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건설을 계속 추진한다.”며 “9월 내에 임시 당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5.31 최종합의문에 동의한 국민참여당의 통합 대상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이에 대한 “구체적 추진 방안은 실정과 조건을 고려하여” 진보대통합을 바라는 새통추 참여 조직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