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리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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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8월 25일 06:4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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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투표율 25.7%를 기록하며 투표함 뚜껑도 열어 보지 못한 채 끝이 났다. 이번 투표에 들어간 경비는 서울시 예산을 포함해 약 200억원 전후의 예산이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투표자가 215만명이니 개함도 못해 본 투표용지 한 장 당 얼추 1만원 쯤 된다.

자기 돈 아니라고 이렇게 함부로 날려도 ‘유감’ 한마디면 그만이다. 그나마 이런 비싼 비용을 치르고 5세의 한정치산자를 낙동강 오리알 대열에 합류시켰다는 것으로 위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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