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안돼도, 무상급수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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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7월 29일 06:4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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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난리가 수방대책 소홀이라고 집중 추궁을 받는군요. 서해 뱃길을 열어 아시아의 베네치아로 만들겠다며 화려한 디자인에만 골몰하다 기본적인 수해방지 예산을 대폭 줄여놓은 덕분에 서울시민이 물폭탄을 맞았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무상급식 대신 서울 시민들에게 무상급수를 안겼다며 원성이 자자합니다. ‘오세이돈’이라는 별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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