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버스 참여 독려 신문 광고도
        2011년 07월 25일 03:0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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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모습.(사진=진보신당 경남도당) 

    3차 희망버스가 7월 30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허윤영 도당위원장 등 임원들과 여영국 도의원, 김해연 도의원, 유영수, 한기수 거제시의원, 이옥선 창원시의원 등 의원단이 함께 한진중공업 사태를 도민들께 알리고, 3차 희망버스 탑승을 호소하는 ‘경남 희망나눔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당은 25일, 정우상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진중공업 투쟁의 정당성과 3차 희망버스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경남도당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오색띠에 김진숙 지도위원과 한진중 노동자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나타내는 글씨를 써 현수막에 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경남도당은 또 보다 많은 도민들이 3차 희망버스에 동승해줄 것을 호소하며 지역 일간지에 관련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며,  창원, 진주, 거제, 김해 등 경남 지역을 구석구석 돌면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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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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