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훼방 놓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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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7월 22일 03: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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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보기엔 ‘희망버스’가 훼방버스로 보이나 보다. "함께 살자"는 희망버스의 요구가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가진 자들에게 훼방이 된다. 재벌들에게 대규모 감세로 퍼주고, 서민들에겐 물가 폭탄을 안기는 이명박식 경제철학에 훼방이 된다. 흑자 정리해고를 감행하건, 그래서 170여 억원의 주주 배당을 하건 시장 논리에 시비를 거는 모두가 훼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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