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심상정,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2011년 07월 12일 07:19 오후

    Print Friendly

    노회찬,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한진중공업 사태와 관련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두 명의 전 대표는 13일 오전 시청역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지난 주말 희망의 버스 참가자에 대한 경찰의 과잉 강경진압을 규탄할 예정이다.  

    심상정 전 대표는 지난 9일과 10일 희망의 버스에 동참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로 향하던 중 경찰이 쏜 최루액에 맞고 연행된 바 있다. 이번 단식농성 기자회견에는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와 김형탁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