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권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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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6월 24일 07:4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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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과 분당, 그도 속으로 피울음을 울었구나.
이제 그 무거운 짐을 내려 놓는다. 그리고 자신을 비운다.
비우고 거기에 새로운 진보정당을 채우고 싶다고 눈물로 포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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